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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 연예인 피부관리…장비 활용도에 따라 결과 달라져
2019.03.27
환절기가 시작 되면서 큰 일교차를 겪는 꽃샘추위와 따뜻해지는 온도에 신경 쓰이는 날씨가 시작되었다. 아침, 저녁으로 차고, 건조한 날씨에 낮에는 햇빛까지 피부는 날씨에 따라 적응해야 되는데, 이럴 때 관리를 하지 않으면 쉽게 건조해지거나 탄력이 떨어지게 된다. 이런 날씨에는 피부의 콜라겐을 재생시켜주어 탄력 증대를 도와주는 장비인 코레지로 피부 개선을 해줄 수 있다고 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요즘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좋은 코레지리프팅이란 피부 표피와 진피 재생, 세포 활성 증가를 시켜주어 피부를 개선시키는 방식으로, 기존의 고주파 장비들과 달리 콜라겐 변성, 발열 치료가 아니며 세포 외 물질과 세포들에 공명파를 직접 전달해주어 활성인자와 세포 활성화, 세포 재생 등을 직접적으로 유도해주는 장비를 말한다.
노화가 진행되고 있는 피부 조직은 생상과 분해의 균형이 깨진 상태고, 이는 조직 내의 세포의 비활성에 상당 부분을 기인한다. 따라서 공명파의 자극을 통해 세포의 활성을 유도하는 것 자체가 세포와 세포의 활동을 직접적으로 유도하는 것으로 볼 수 있고, 이러한 반응을 Cell Fitness, Cell Toning이라고 지칭할 수 있다.
공명현상이란 지구상 또는 우주의 모든 물질, 물체들을 원자적인 관점에서 관찰하면 고체의 경우에도 끊임없는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는데 고체의 이러한 움직임을 Vibration(진동)이라고 지칭하며, 이러한 진동은 모든 물질들의 공유한 Frequency(주파수)를 가지고 있으며, 일정 주파수가 고체의 고유 진동 주파수와 일치될 때, 이를 공명현상이라고 말한다. 공명주파수에서는 에너지가 최대로 증폭되며, 저항은 최저가 되고, 극히 효율적인 에너지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또한 사람의 인체에는 각각 고유의 세포 주파수가 존재하는데 이 주파수는 외부적인 자극이나 몸 상태에 따라서 수시로 바뀔 수 있지만 조직 고유의 주파수는 일정하고 코레지리프팅은 인체의 고유 주파수에 주목하고, 4MHz~64MHz의 주파수 중 4의 배수에 해당하는 16개의 주파수를 동시에 방사하고, 조직을 흔들어 운동을 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코레지리프팅은 열적인 치료가 아닌 공명 기술을 통해 세포를 자극하고, 세포의 운동과 대사를 유도해 자발적 피부 재생을 유도하는 원리로 안면부위의 주름을 줄여주고, 피지선의 활성도가 저하되어 여드름, 자국의 회복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초음파나 고주파를 활용한 튠페이스, 슈링크, 아피니트, 에어젯2 등 많은 리프팅 장비가 있고, 코레지리프팅은 공명파를 활용한 새로운 피부관리 장비다. 해당 장비들은 진피층의 강화, 콜라겐 재생 유도, 리프팅 효과 등을 돕는다.
활용에 따라 쓰임과 효과를 증폭할 수 있다. 그렇기에 1:1 맞춤 상담 후 개인의 특성에 따른 진단이 필수다. 또 시술에 따른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충분한 상담과 진단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