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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 이중턱, 피부탄력, V라인 다잡는 ‘동안’을 위한 시술 ‘인모드 리프팅’

2019.05.30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방학기간, 휴가기간을 활용해 성형수술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그 중에서도 높은 이용률을 보이는 성형은 ‘리프팅’이다. 리프팅은 이목구비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인상 개선 효과를 위한 방법으로 얼굴형 개선을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리프팅은 ‘슈링크 리프팅’이 있다. 슈링크 리프팅은 노화로 인해 약해진 얼굴의 SMAS층을 강화시켜 늘어져 있던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꿔주는 시술을 말한다. 특히 해당 시술은 HIFU(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이용해서 진행하는 시술로 빠른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하지만 최근 슈링크리프팅보다 강한 효과를 갖고 있는 리프팅으로 ‘인모드 리프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인모드 리프팅은 지방층, 진피층, 표피층에 각각 3단계로 적용되며, 고강도 RF(고주파) 에너지와 전기자극을 피부층에 집중시켜 더 많은 콜라겐을 생성하도록 유도하는 HIFU리프팅 시술을 말한다.

인모드 리프팅을 통해 볼살과 이중턱 등 다이어트만으로는 쉽게 빠지지 않는 부위의 지방세포를 감소시킬 수 있으며, 진피층과 표피층 심부열 전달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탄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인모드 리프팅은 면적은 줄이고 피부 탄력은 높이는 시술로 1회 만으로도 20% 작아진 얼굴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모드 리프팅은 V라인을 만들어주는 시술로 갸름해지고 불륨이 살아나면서도 피부가 탄력적으로 보이는 동안 얼굴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별도의 마취 과정이 필요하지 않은 통증이 적은 시술로 회복 시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모든 시술은 개개인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주의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시술 전 반드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집도의를 통해 충분한 상담을 거쳐야 하며 숙련된 전문의가 직접 시술을 진행하는 병원에서 시술에 임할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