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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하루 만에 ‘개강여신’되는 방법…효과 최대 10년 유지되는 ‘아테콜’ 필러

2015.08.26

 

 

 

 

 

대학생들이 개강이 불과 일주일도 남지 않았다. 개강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온라인 상에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말이 있다. 2달의 긴 방학을 보내고 처음 만나는 개강 날, 다이어트에 성공했거나 새로운 스타일링을 통해 이전과는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는 이들을 부르는 말인 ‘개강여신’이 그것이다. 

  

 

지난 6월 긴 방학을 앞두고 개강 날 부러움 섞인 시선을 받겠다며 ‘개강여신’에 도전한 대학생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개강여신이 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아르바이트에 바빠서, 공부에 바빠서 알차게 세워놓은 다이어트 계획을 지키지 못하는 것도 다반사다. 여행과 모임에 마음이 풀려 편안히 쉬고 마음껏 먹다 보니 환골탈태는커녕 방학 중 체중이 오히려 늘어나기도 하고, 생활패턴이 불규칙해져 피부트러블까지 생기기도 한다.

  

 

개강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 단기간 다이어트로 승부를 보려고 건강을 해치는 무리한 초절식이나 원푸드 다이어트에 도전하면 개강 날 학교대신 병원을 찾게 될 수도 있다. 긴 회복기간이 필요한 성형 수술은 이미 시기를 놓쳤다고 보아야 한다. 하지만 컴플렉스만 교정해서 보다 호감 가는 인상을 만들 수 있는 필러 시술이라면, 남은 기간 얼마든지 도전해 볼 수 있다.

  

  

인체에 무해한 물질을 주입하는 시술인 필러는 따로 회복기간이 필요하지 않고, 몇 분 내외의 짧은 시술로 자연스러운 효과를 낼 수 있다. 낮은 콧대를 자연스럽게 높이는 코필러, 팔자주름 등의 깊은 주름을 채워주는 필러, 낮은 이마에 동그란 곡선을 더해주는 이마필러, 무턱을 개선해 보다 갸름한 얼굴로 보이도록 해주는 무턱필러 등 적절한 필러 시술로 다양한 콤플렉스를 교정할 수 있다. 방학 중 과한 다이어트로 볼 살까지 잃은 경우라면, 볼륨 있는 동안 얼굴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이 같은 필러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한계로 꼽히던 짧은 유지기간을 대폭 늘린 ‘아테콜 필러’가 최근 특히 인기다. 일반 필러는 6개월 가량 지나면 체내에 흡수돼 효과가 사라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반영구 필러 아테콜은 한번 주입하면 10년 이상 지속될 정도로 긴 유지기간을 자랑한다.

 

아테콜 필러는 의치 및 보철 재료, 뼈의 접합제로 사용될 만큼 안전한 성분인 PMMA와 콜라겐으로 구성돼 있으며, 체내에 주입되면 자연스러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이물감 없이 자연스러운 볼륨을 얻을 수 있다. 엄격한 규제와 규정에 따라 6개월 미만의 호주산 송아지에게서 얻은 콜라겐만을 사용하며, 마취성분이 포함돼 시술 시의 통증도 최소화 해준다.

 

안전성 측면도 우수하다. 국내에 런칭된 지 20년 된 아테콜필러는 10년 이상의 임상을 가진 유일한 반영구필러로,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진 의료진에 의해 안전한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지정병원’ 시스템을 최초로 구축하기도 했다.

 

 

아이러브강남의원 서경희 원장은 “몇 분 내에 외모 콤플렉스를 해결해 줄 수 있는 필러 시술도 고도의 섬세한 기술과 디자인 감각이 요구된다”면서, “특히 아테콜은 10년 이상 지속되는 만큼 간단한 시술로만 여기지 말고, 정품 정량 시술하는 전문 병원을 선택해서 시술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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