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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여름 다이어트 후 노안 왔다면…반영구 필러 ‘아테콜’로 자연스러운 볼륨을

2015.07.14

 





28세 직장인 A씨는 여름 휴가를 앞두고 다이어트에 본격 돌입했다. 작심삼일로 끝나던 이전과는 달리, 휴가지에서 당당하게 몸매를 드러낼 의지를 다지면서 순조롭게 목표 체중을 향해 감량해 나가고 있다. 하지만 운동과 식이를 병행하며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로부터 ‘피곤해 보인다’, ‘나이가 보인다’는 등의 인사말을 듣는 일이 흔해 속이 상한다. 


체중을 감량하다 보면 필연적으로 얼굴의 각 부분에 위치한 지방도 감소하게 된다. 문제는 이들 지방이 자연스러운 볼륨을 만들어 어리고 생기 있어 보이는 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것이다. 다이어트로 인해 얼굴 부위의 지방이 감소하면, 볼과 눈 주변이 꺼지고 얼굴 뼈가 두드러져 나이보다 들어 보이게 되는 경우가 많다. 병약하고 피곤한 인상을 주게 된다는 것도 또 다른 문제다.

 
경미한 수준이라면 일상 생활에 큰 문제가 없겠지만, 체중 감량 폭이 커 인상 변화도 크게 나타난다면 특정 부위만 살을 다시 찌우는 것은 불가능하다 보니 또 다른 스트레스와 고민거리로 남게 된다.


물론 최근에는 성형수술이 크게 발달해, 허벅지나 배 등에서 지방을 채취해 이식하는 방법으로 이 같은 고민을 해결하기도 한다. 자가 지방 이식의 경우 거부 반응은 비교적 적으나 부위에 따라 생착 속도가 달라 시술 후 피부 표면이 울퉁불퉁해질 수 있고 이식한 지방이 석회화될 수 있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힌다. 또한 지방을 채취해 보관한 후 이식하는 과정에 환자들이 부담을 느끼는 경우도 많다.


지방 이식의 대안으로 각광받는 것이 바로 ‘필러 시술’이다. 시간이 흐르면 체내에 흡수되는 인체에 무해한 물질을 주입하여 볼륨감을 주는 방법으로, 지방 채취 과정이 필요 없어 비교적 위험성과 부담도 적다.


특히 최근에는 기존 필러의 단점인 짧은 유지기간을 보완한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아테콜은 주름제거 수술과 기존 필러 시술의 장점만 취한 시술로 효과가 10년 이상 지속되는 대표적인 반영구 필러다. 


유럽 CE 인증과 한국 KFDA에서 승인을 받아 안전성이 입증됐을 뿐만 아니라, 기존 필러와 마찬가지로 코, 턱, 이마 등 얼굴 모든 부위에 시술이 가능하다. 또한 아테콜필러만의 PMMA 마이크로 입자 기술로 체내 거부 반응을 최소화했다.


필러제에 포함된 국소마취제 성분인 리도카인이 시술 시 통증을 최소화하며, 시술 후 부종도 적은 편으로 시술 직후 흔적이 거의 남지 않아 직장인들이 주말이나 연휴 등을 이용해 시술을 받을 수도 있다. 콜라겐 성분이 포함돼 있어 촉감도 원래 피부와 같이 부드러우며, 조직 친화 반응을 일으켜 내 몸처럼 자리를 잡는다.


이처럼 장점이 많은 아테콜 필러지만, 잘못된 시술은 불만족스러운 결과로 이어진다는 점은 다르지 않다. 일반 필러보다 피부 깊은 부위 골막층에 주사하기 때문에 의료진의 숙련도가 필수적이며, 원래 이목구비와 무리 없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환자 개개인의 상태를 고려해 맞춤형으로 디자인하는 과정을 필수적으로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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