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충격파 원리 적용한 ‘벨루티 리프팅’, 비침습적 방법으로 부위별 맞춤 개선 기대
- 작성일 : 2026.07.24 19:08:35
- 작성자 : 아이러브강남의원
- 조회수 : 421

절개도, 회복 기간도 없이 탄력을 잡고 싶다는 요구가 늘면서 비침습 리프팅 시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다음날 바로 출근하거나 사람을 만나야 하는 이들 사이에서, 티 나지 않게 관리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경우가 많다. 이 가운데 눈길을 끄는 것이 '벨루티 리프팅'이다.
벨루티 리프팅은 1064nm 큐스위치 엔디야그(Q-Switched Nd:YAG) 레이저와 전용 마이크로 다이아몬드 패치를 결합해 레이저 충격파(LISW)를 피부 조직에 전달하는 방식이다. 열에너지로 조직을 응고·수축시키는 기존 고주파(RF)나 집속초음파(HIFU) 리프팅과 달리, 열 손상 없이 물리적 충격파로 진피층과 피하 조직을 자극해 콜라겐 리모델링을 유도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이러한 원리 덕분에 시술 중 통증이 비교적 적어 마취 크림 없이 진행이 가능한 경우가 많고, 시술 후에도 멍이나 붓기, 홍조 같은 반응이 적어 곧바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절개나 봉합 과정이 없다는 점도 부담을 줄이는 요소다.
부위별로 세분화된 프로그램을 적용할 수 있다는 점도 벨루티 리프팅의 특징이다. 눈가와 눈밑에는 '벨루티 아이', 앞볼과 팔자 부위에는 '벨루티 페이스', 턱선 라인에는 '벨루티 브이' 프로그램이 활용되며, 고민 부위에 따라 에너지 적용 범위와 방식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다.
다만 개인마다 피부 두께와 처짐 정도, 노화 양상이 다른 만큼 시술 전 정밀한 진단을 바탕으로 부위별 시술 계획을 세우는 과정이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눈가처럼 피부가 얇고 예민한 부위는 해부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 세심한 설계가 필요하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아이러브강남의원 서경희 원장은 "벨루티 리프팅은 열 손상 없이 조직을 자극해 탄력을 개선하는 시술인 만큼, 부위별 피부 두께와 처짐 정도를 정확히 진단한 뒤 벨루티 아이, 페이스, 브이 등 개인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조합해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 닥터생각 https://www.thinkdoctor.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861















































